쓰면 쓸수록 편한 웨이스트메이드
매일 음식쓰레기 나오니까 거의 매일 24시간을 돌려야해요
아파트 놀이터에 갔다가 몇몇 엄마들이 앉아 음식물분쇄기 얘기하고 있는거에요
안그래도 건조기 하루종일 웅~하며 돌아가는 소리때문에 분쇄기가 나을것 같아 관심을 가지고 있었거든요
엄마들이 웨이스트메이드가 미국 음식물분쇄기로 국내에서도 꽤 유명하다고 해서 집에 와서 검색해보니 건조기처럼 밖에 나오는게 아니라 인씽크라서 더 맘에 들더라구요
전기세도 월1000원 미만이라 더 맘에 들구요..건조기는 전기세 좀 잡아 먹거든요
또 미생물방식이 아니라 유지비용이 없어 좋을것 같아서 웨이스트로 설치했답니다
상담전화하니 458모델이 일반가정에서 가장많이 쓰는 모델이라고 하셔서 458로 결정했어요
음식물분쇄기 진짜 대박이네요
음식물찌꺼기 모아둘 필요없이 바로바로 분쇄해 버려요
음쓰 냄새도 사라졌고 버리러 나갈 일도 없고 암튼 무지 편해졌어요
진짜 쓰면 쓸수록 편한 물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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